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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Broadcast)]
“경찰서에서 쓰러진 老 할머니”

연정훈-반효정-길용우-정애리가 ‘아연실색 경찰서 출동’ 현장으로 긴박함을 드리우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는 살아 숨 쉬는 캐릭터 간의 엉킨 사연들이 한데 섞여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몰입감 높은 전개로 호응을 얻고 있는 상황.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명실상부 일요일 밤 안방극장을 책임지는 드라마로 거듭나고 있다.

이와 관련 연정훈-반효정-길용우-정애리가 경찰서에서 경악한 채 눈물바다를 이루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경찰로부터 손녀에 대한 결과를 받고 정효실이 쓰러지는 장면. 경찰의 연락을 받고 경찰서로 한달음에 달려간 정효실, 허송주(정애리)는 경찰이 건네는 유전자 검사지를 받아들게 된다.

이어 찬찬히 검사지를 들여다보던 정효실은 이내 분노해 종이를 찢고, 경찰을 붙들고 흔들다 실신하게 된다. 이때 경찰서에 들어선 최진유(연정훈), 최재학(길용우)은 쓰러진 정효실을 보고 크게 놀라고, 허송주가 전하는 유전자 결과를 듣고는 더욱 망연자실하게 된다. 과연 유전자 검사지에는 어떠한 결과가 쓰여 있어 최진유 가족들이 충격에 휩싸이게 된 것인지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를 그려내고 있다. 오늘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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